먹는 행위에 대한 열정에 비해 요리하는 재능은 많이 못 미치지만, 어쨌든 요리는 일상의 중요한 즐거움 중 하나다. 간단하고 거칠게나마 기록을 남겨야겠다.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요리 블로깅을 할 의지도, 역량도 없는 관계로 포스트는 극도로 간결할 예정이다. 나의 벤치마킹 모델은 <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>이다. (http://celejie.tistory.com/24)
※ 나의 소박한 요리는 존경해마지 않는 어머니와 더블피님(풀빵닷컴 Fun매거진 http://fun.pullbbang.com)에 힘입은 바 크다.
[감자찌개]
감자, 청양고추, 애호박, 국물멸치, 고추장, 다진 마늘
1. (육수) 물 3컵과 국물 멸치 6마리. 다시마, 양파 등 일반적인 육수 재료를 사용하면 된다.
2. (재료) 큼직한 감자 2개를 (껍질을 벗기고) 넉넉한 크기로 자르고, 청양고추 1-2개 어슷 썰고, 애호박 반 개 반달 썬다.
3. 육수에 감자, 고추장 2/3 큰술, 다진마늘 반 큰술을 넣고, 감자가 다 익어서 젓가락이 들어갈 때까지 끓인다.
4. 애호박을 넣고 익을 때까지 계속 끓인다.
5. 애호박이 익으면, 청양고추와 소금으로 간한다.
6. 잔뜩 만들어두었다가 두고 두고 먹으면, 먹을 수록 맛있다. 점심 때 먹고 남은 찌개를 저녁 때 다시 먹어보니 더 맛있더라. 먹기 전, 혹은 먹고난 후 팔팔 끓여주어야 상하지 않는다.
※ 더블피님의 감자찌개 레시피는 http://fun.pullbbang.com/list.pull?AM=V&bcode=6969021&pb1_code=1&pb2_code=3&pb3_code=9&page=1
[상추현미비빔밥]
현미밥, 상추, 비빔양념
딱히 요리라고 말하기도 뭣하다. 취향에 따라 비벼먹으면 된다. 채소에 금속이 닿으면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하니 웬만하면 상추는 손으로 찢는다.
※ 나의 소박한 요리는 존경해마지 않는 어머니와 더블피님(풀빵닷컴 Fun매거진 http://fun.pullbbang.com)에 힘입은 바 크다.
[감자찌개]
감자, 청양고추, 애호박, 국물멸치, 고추장, 다진 마늘
1. (육수) 물 3컵과 국물 멸치 6마리. 다시마, 양파 등 일반적인 육수 재료를 사용하면 된다.
2. (재료) 큼직한 감자 2개를 (껍질을 벗기고) 넉넉한 크기로 자르고, 청양고추 1-2개 어슷 썰고, 애호박 반 개 반달 썬다.
3. 육수에 감자, 고추장 2/3 큰술, 다진마늘 반 큰술을 넣고, 감자가 다 익어서 젓가락이 들어갈 때까지 끓인다.
4. 애호박을 넣고 익을 때까지 계속 끓인다.
5. 애호박이 익으면, 청양고추와 소금으로 간한다.
6. 잔뜩 만들어두었다가 두고 두고 먹으면, 먹을 수록 맛있다. 점심 때 먹고 남은 찌개를 저녁 때 다시 먹어보니 더 맛있더라. 먹기 전, 혹은 먹고난 후 팔팔 끓여주어야 상하지 않는다.
※ 더블피님의 감자찌개 레시피는 http://fun.pullbbang.com/list.pull?AM=V&bcode=6969021&pb1_code=1&pb2_code=3&pb3_code=9&page=1
[상추현미비빔밥]
현미밥, 상추, 비빔양념
딱히 요리라고 말하기도 뭣하다. 취향에 따라 비벼먹으면 된다. 채소에 금속이 닿으면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하니 웬만하면 상추는 손으로 찢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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