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소속사

취향 2018. 11. 21. 05:46

180327

 

http://news.wowtv.co.kr/NewsCenter/News/Read?articleId=A201803270540

http://isplus.live.joins.com/news/article/article.asp?total_id=22479570&cloc=

프듀를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그룹의 근본적인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슈가 터질 때마다 제대로 수습이 안된다. 사실 모든 소속사가 나쁘듯 CJ나 YMC도 딱 그 수준이고, 워너원 하는 동안에는 이 시스템을 바꿀 수가 없다. 빈 틈을 팬들이 메워주면서 - 성운이 보이스 감정처럼 - 올 해를 버티는 것이다. CJ나 YMC 입장에서는 사실 앞으로 8개월 동안 댓글만 좀 견디고 그 대가로 현금 수익 올리는 것이라 손해보는 장사는 전혀 아니다.

팬들이 조합비를 내서 조합을 구성하고, 그 조합의 사업이 워너원 매니지먼트를 하는 아이디어를 구성했으나 워너원이 계속 가는 그룹이면 모를까 현실적이지 않다. 개인 팬덤들끼리의 세력 다툼도 심할 것 같고... 역시 1년 6개월은 너무 길다. 6개월이 너무 짧다면 1년…

새삼스럽게 각자 3억씩 정산했다는 기사는 왜 나오는가? ‘어린 애들이 그 정도 벌면 됐지 왜 불평해’ + ‘원 소속사 문제지 우리 책임 아님 (CJ, YMC)’. 그리고 마루기획은 지훈이에게 20%만 주는 것으로 추측된다. 다니엘 또한 %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, 개인 광고 수익은 따로 정산할 수도. 판타지오는 상대적으로 정산 %이 괜찮은가보다.  

Posted by 소년망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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